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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 정녕.. 싫다!!!! 2008/07/18
  2. 제주러브랜드 이벤트 당첨!! (4) 2008/07/15
  3. 그냐~ 안그냐?! 2008/06/26
  4. 몇년만에 등산.. (4) 2007/05/15
  5. 안개낀 주말... 광주외곽 (Ⅱ) 2007/05/12
  6. 안개낀 주말... 광주외곽 (Ⅰ) (3) 2007/05/10
  7. 이상.. (4) 2007/04/12
  8. 3월 어느땐가.. (6) 2007/04/08
  9. 자고 있지 않았던 척.. (7) 2007/04/02
  10. 잊어버리고 있던.. (13) 2007/03/09

너.. 정녕.. 싫다!!!!

2008/07/1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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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가까이 기분 꿀꿀!!

09:40
드드드드~~~~
<이프유-바캉스특집!!> 어쩌구~ 저쩌구.. 
아침부터 스팸문자다-
쇼핑할 돈이 어딨냐..  이 박봉에..

09:50
드드드드~~~
<러브랜드경품대행업체입니다.응모하신경품이당첨되었으니홈페이지확인하시고연락요망.>
ㅡㅡ^
이쒸~~ 망할넘의..  스팸들!!!
이라..  할라 했으나..  2개월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니- 제주도 러브랜드에서 응모권 한장을 썼던 기억이..

짜쟌~~ ㅎㅎㅎ
경품복은 없는데~ 가끔 한 번씩 요런 저렴한 것은 걸려주시더란 말이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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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은~~ CGV영화표 2매!!
에헤~~ 기분 좋당~~
                                                                                                                                     

그냐~ 안그냐?!

from 분류없음 2008/06/26 12:57
뒤돌아보니.. 

끝이 안 보이는 해치워야 할 일들만 가득이다.

숨이 막힐 만큼 가득이라...  미루고 미뤄서..  

어느 순간..  하기 싫게 만들어 버린 것.

멍청한 욕심은 버려야 하는데..  무슨 미련으로 뒤를 돌아보는지 모르겠다.

왜.. 그랬나.. 싶다.

지금이라도.. 지금부터라도 하면 되는 것을~

그냐~ 안 그냐?!!  


꽃 많다던 엄마의 말만 믿고.. 몇년만에 했던 등산..
꽃도 없고 체력도 없고~ 어질어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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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간히 바닥에 피어있는 조그마한 풀꽃들 발견!!
산을 싫어하는 당신에게 주는 선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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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시리도록 파란 하늘' 이라는 말..
예전엔 이해할 수 없었는데..
이젠.. 파란 하늘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시려.
당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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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보게 해달라고.. 등에 소원이라도 적고 올 껄 그랬나.. ㅜ.ㅜ



 



집에 있기엔 너무 아까운 주말.. 카메라 하나 덩그러니 들고 무작정 집을 나왔던...
3월.. 비오는 어느 주말.. 가는 도중.. 비가 멈춰버린..
'화암 -> 무등산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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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걷고.. 추위와 배고픔과.. 급속도로 어두워져버린 산과의 공포와.. 싸워야했던..
무슨생각으로 그 곳에 올라간건지는... 모르겠으나.. 심한 공포심은... 아직까지 기억난다..
산.. 싫다....  ㅜ.ㅜ



 
집에 있기엔 너무 아까운 주말.. 카메라 하나 덩그러니 들고 무작정 집을 나왔던...
3월.. 비오는 어느 주말.. 가는 도중.. 비가 멈춰버린..
충효동의 '광주호 호수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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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끝인데도... 손이 시렸더랬지.. 너무.. 추웠어
실은.. 손보다 마음이 더 시렸는지도 모르지... 그 때 내가 했던-생각은 말야.. 뭐였더라..?!



이상..

from 하루하루.. 2007/04/12 21:04



퇴근길.. 

가로등 과 자동차 불빛이.. 오늘따라 내 신경세포를 죽일 듯 달려들고..

스치는 바람눈물이 나..

미친겐가..




Tag // 이상, 퇴근길

3월 어느땐가..

from 지구바라보기 2007/04/0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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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보이는 손코의 진지한 모습?! 그러나.. 실상은.. 모르지~~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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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물튀기놀이를 하는 용성오빠를 바라보던 손코..                  따라한다..  ㅋㅋㅋ 모지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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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밭이랬낭?! 다 말라버린..고추나무와 하늘이.. 가을을 연상시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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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마다 새눈이 올라왔고..푸릇푸릇~ 은은한 풀꽃들도 핀 걸 보니~ 아주 간만에 기분이 좋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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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 같아 보이던 곳에서 오빠랑 손코가 날 자꾸 밀지만 않았더라면.. ㅡ"ㅡ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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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광장에서의 아이들 사진은.. 초상권이 있으니~ 못 올리겠군 ㅋ
여튼 말야~~ 한달전에 놀고 한달 후에 올리니..  그 때 기분도 떠오르고 좋구만~
언제 또 갈지 모를 목포야~ 돈으로 치장하는거 고만 하고 그대로~ 기다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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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전화를 기다리다 - 한참 잠이 들었는데..

당신에게서 전화가 오면 - 자고 있지 않았던 척.. 했더랬지.

자고 있다고 하면 - 끊자고 말 할게 뻔할 당신이니까..

그렇게라도..  당신 목소리라도 듣고싶었으니까..











벌써.. 3개월 전에 참여했던 SK의 캠프가 이제와 생각나넹.. (클릭하면..사진이 커지지롱~)

"한산모시관 -> 금강하구둑 철새전망대 -> 신성리갈대밭 " 




  - 한산모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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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배우는 꼬맹이들과  모시잎차의 의외의 깔끔함에 반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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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찾다 발견한 이뿐 곳 - 비온 후라 그런지 색깔이 참 고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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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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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에서 보았던.. 새조각(분명..잡귀쫒는걸꺼당.. ㅡㅡ;;)& 정녕..이름 모를 예쁜 .. & 오랜만에 보는 무당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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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하구둑 철새전망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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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어준다하자 좋아라 하는 꼬맹이    &      산토끼를 잡아먹은.. 무서운 부엉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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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전망대에서 바라본 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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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산리 갈대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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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키를 훌쩍넘는 황금빛 갈대밭이 순천갈대밭과는 또다른 매력!!! (단.. 길을 잃어버릴 수 있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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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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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람과 빡빡한 일정에 피곤했지만 - 그 날의 추억은 질긴 모시줄기처럼 오래 오래 남을 것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