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에 해당되는 글 23건

  1. 이상.. (4) 2007/04/12
  2. 자고 있지 않았던 척.. (7) 2007/04/02
  3. 넋두리 (16) 2007/02/12
  4. 내가 바라는 것.. (13) 2007/01/23
  5. 2007 토정비결 (2) 2007/01/20
  6. 잠 못드는 이유.. (12) 2007/01/17
  7. 연말정산 (12) 2006/12/22
  8. 냉정해지다.. 2006/12/15
  9. [지구인]과의 대화중.. (16) 2006/11/27
  10. 실은.. (23) 2006/11/21

이상..

from 하루하루.. 2007/04/12 21:04



퇴근길.. 

가로등 과 자동차 불빛이.. 오늘따라 내 신경세포를 죽일 듯 달려들고..

스치는 바람눈물이 나..

미친겐가..




Tag // 이상, 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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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전화를 기다리다 - 한참 잠이 들었는데..

당신에게서 전화가 오면 - 자고 있지 않았던 척.. 했더랬지.

자고 있다고 하면 - 끊자고 말 할게 뻔할 당신이니까..

그렇게라도..  당신 목소리라도 듣고싶었으니까..










넋두리

from 하루하루.. 2007/02/12 06:52



24시간.. 일만한다고.. 죽는건.. 아니겠지..?!
각성(覺醒)상태로 24시간을.. 넘긴다고.. 죽는건.. 아니지만..

아- 하... 
2시간..20분 뒤면 내가 각성상태로 24시간을 버티고 있는것이고..
거기에.. 6시간을 더하면.. 내가 일한지 24시간을 넘기고 있다는 것인데..
퇴근시간은.. 거기에.... 3시간을 더.. 더해야해..
퇴근시간까지.. 버틸시간.. 11시간 20분.. 남았음..이야..

날새고.. 일햇지만.. 아직도 일이 많이 남은것 같아 -
배도 고프고.. 어지럽고.. 정신이 멍~ 하네..

미쳤지.. 미쳤어..
꼴랑.. 시급 고것 받고.. 이렇게 생고생하는거 보면.. 미친것이 틀림없어..

중이염으로 이빈후과를 가야하고..  잇몸치료하러 치과에도 가야하며..
심하게~ 아주~~ 심하게 다친지.. 3주만에 다시.. 심~하게 다쳐버린 내 발목은.. 어쩌란말인지..
속은 속대로 힘들고..
상체의 모든 근육은.. 똘똘 뭉쳐있고..
머리는.. 용량초과로 터질 듯 하고..

왜.. 내게.. 이런 일을 줬는지.. 의문만 들.. 뿐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신삥알바한테...  ㅡ"ㅡ

당신.. 그거 알아?!
이런 상황에서.. 외로움을 느끼면서..  하염없이 더 바보스러워지는거..

더이상 광주에 있기 싫다 -





Tag // 넋두리

내가 바라는 것..

from 하루하루.. 2007/01/23 22:41



2007년 국가직공무원 시험 - 마지막날

난.. 기계마냥 일을 해댔다..
뭔지 모를 갑갑함과 늘어만가는 업무량에 치여.. 중요한 일을..
잊어버렸다..

자격박탈.. 이다..

젠장..



다른 건 다 필요없다..

숨 쉴 여유만이라도..

아니, 숨이라도 쉬게 해 주오..







Tag // 자격박탈

2007 토정비결

from 하루하루.. 2007/01/20 13:12


토정비결로 본 2007년 당신의 총운

화소원중 봉접래희라. 꽃이 봄동산을 가득 피어 웃음을 머금고 있으니 벌과 나비가 날아들어 희롱을 부림과 같다. 금년의 운수가 좋으니 반드시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 것이다. 만약 경사가 아니더라도 업을 고치거나 새로운 일을 전향하는 계기라도 될 것이다. 연초부터 이익은 없더라도 쉽게 풀리리라. 망령되이 동하게 되면 하는 일을 이루기도 전에 실패하게 쉬우리니 신중을 기해야 한다. 만일 이사하지 않으면 친환이 있을지도 모르니 환경을 바꾸거나 자리를 옮겨 봄도 좋으리라. 작은 것으로 큰 것을 이루니 점점 형통해질 것이로다.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같이 그 이익에 쇠를 끓이듯하다. 산과 못이 기운을 통하여 지성이면 감천이리라. 지성을 다하여 년초에 운맞이 기도를 하면 매사가 형통하여 뜻하는 바를 이루리라.


 1월의 운세

위아래가 화목하여 집안이 화락하고 태평할 것이다. 상하의 조화가 태평의 이다. 황용이 여의주를 물고 희롱하고 있으니 반드시 혼인하거나 좋은 연인을 만나게 되리라. 만약 이와 같지 않으면 자식을 낳을 것이로다.


 2월의 운세

재앙이 사라지고 복이 돌아오니 만사간 태평하여 즐거움을 누리게 되리라. 분수를 지키고 편안하게 안주한다면 복록이 스스로 굴러 올 것이다. 소망이 여의하여 뜻과 같이 성취되리니 가히 큰 재물도 얻을 수 있으리라.


 3월의 운세

만일 횡재수가 아니라면 결혼을 하거나 연인을 만나 즐거움을 누리리라. 재성이 몸에 따르니 날로 큰 재물을 얻게 될 것이다. 이는 사람을 잘 대하고 술을 대작하는 여유를 부림이니 살아갈 계교가 그 가운데 있음이리라.


 4월의 운세

작은 것이 가고 큰 것이 돌아오니 흙은 쌓아서 큰산을 이룸과 같도다. 은혜를 입어 새 집을 일으킬 운수이니 부유하기가 마치 흔들림 없는 돌을 숭망함과 다르지 않을 만큼 튼튼하다. 재성이 문에 비치니 횡재할 수로다.


 5월의 운세

구름이 흩어지고 달이 나타나니 천지가 명랑해져서 앞길을 훤하게 들여다 볼 것이다. 다행하게도 귀인을 만나게 된다면 영롱한 빛깔이 다섯 배나 더 하리라. 집안이 화평하고 마음이 안락하니 이보다 더 좋은 일이 또 있을까.


 6월의 운세

만일 과거에 급제하지 않으면 슬하에 경사가 있으리니 이 또한 기쁨이 아닌가. 어두운 곳을 행하는 사람이 우연히 촛불을 얻었으니 어두움을 물리침과 같도다. 이르는 곳마다 재물이 있고 백 가지 일마다 다 길하니 모두 성심껏 일한 덕이다.


 7월의 운세

녹이 막중하고 권리가 많으니 사람들이 우러러보고 칭송이 자자하다. 길성이 문에 비쳤으니 필시 가정에 경사가 있어 모두 안기게 되리라. 만약 횡재가 아니라면 자손이 부귀하고 영화롭게 될 것이로다.


 8월의 운세

꾀하는 일은 속히 도모해야 한다. 너무 뜸을 들이게 되면 도리어 불리하다. 해로움을 누가 끼치는가. 필시 잘못 사귄 사람으로부터 미칠 것이니 주의. 음양이 화합하니 반드시 경사가 있을 징조로다.


 9월의 운세

하늘이 그 복을 주니 백 가지 일을 다 이루게 되는 행운을 맞이할 것이다. 이 일이 사람을 잘 사귄대서 비롯할 것이니 가히 사교로써 횡재를 얻게 되리라. 소망이 여의하여 뜻대로 이루게 되리니 세상일이 태평하기만 하도다.


 10월의 운세

마음을 바로 하고 덕을 잘 닦으리니 복록이 스스로 들어오리라. 다른 사람들과 화목하게 되니 재물을 구하면 반드시 모든 일이 동시에 이룩된다. 이 달의 운수는 구설수를 조심하고 남의 시비를 엿보아서는 안된다.


 11월의 운세

봄동산의 꽃들이 때를 만나 만발한 것처럼 드디어 모든 일들이 활짝 열리게 된다. 재록이 몸에 임했으니 뜻밖에 횡재하는 기쁨을 맞으리라. 필시 슬하의 경사가 있으리니 집안에 화기가 충만할 것이다. 이 또한 기쁨이 아닌가.


 12월의 운세

서쪽에 길함이 있으니 반드시 재물을 그쪽에서 얻을 것이다. 마무리를 잘 지어라. 마음이 안락하고 편안한데 어찌 매사가 막히어 여의하지 못하랴. 다른 말을 들어서는 안 된다. 잘 되는 일에 오히려 이익이 없을 것이다.


※ 토정비결은 음력을 기준으로 하므로, 위 내용 중 12달은 모두 음력 달입니다.



ㅎㅎㅎ 전체적으로.. 운이~~ 좋다는군요!!!
연초부터.. 다리에 깁스하고 돈은 무지하게 나가는데..   ㅡ"ㅡ  음력으로는 아직 2006년도이니..
여러사람들의 말 대로~  2007년도 액땜 다 했다 생각하렵니다~~ *^0^*
근데..  나.. 정말 음력 1월에.. 결혼 할 운인겨?! ㅎㅎ




당신의 2007년 토정비결




잠 못드는 이유..

from 하루하루.. 2007/01/17 04:12



지금.. 이 시각에 잠 못 들고 있는 이유..

새벽 4시가 넘었는데..  퇴근을 못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퇴근이 허락된다 할지 언정..

몇시간이나 잘지..  ㅡㅡ;;

깁스한 다리는... 나을 줄을 모른다..  이런 환경속에선 더 악화만 될 듯..   ㅠ.ㅠ




Tag // 야근

연말정산

from 하루하루.. 2006/12/22 17:32

연말정산..

아긍~
힘들다...
처음은 힘들다..   처음만!! 힘들다..

이제 안 어려운데...
그렇지만.. 나중에 또 할 일이 생길까?! ^^;;;;
내녀에도 연말정산에 머리아플 일이 생기길 기원하며..

연휴를~~  즐겨볼까?~~~!!!  *^0^*




Tag // 연말정산

냉정해지다..

from 하루하루.. 2006/12/15 02:18
건들지마라.

이제 흥분된 살의도 식어버렸다...

냉정해져버렸다..

냉정해진 나는.. 말한마디로도 널 죽일 수 있다.

너란 것을 갈기갈기 찢어줄 지옥의 속삭임을.. 들려주게 하지.. 마라.






지금의 냉정함을.. 세포 하나하나에 새긴다.

[지구인] 님의 말 :
너무 앞서가지 말거라~

[외계인] 님의 말 :
내가 어딜 앞서갔따해?

[지구인] 님의 말 :
생각 쫓아 오라하믄 성질낼꺼잖니

[외계인] 님의 말 :
생각.. 쫒아갈라면.. 힘드니까.. 니가 말해주면 되잖아.. 알기 쉽게

[지구인] 님의 말 :
생각의 속도가 맞는것도 중요해~ㅋㅋ

[외계인] 님의 말 :
흠...

[지구인] 님의 말 :
생각많이 하지마라~

[외계인] 님의 말 :
생각의 속도가 안 맞음 어케되는건데?

[지구인] 님의 말 :
이렇게ㅋㅋ


 

지구인들에겐.. 생각의 속도가.. 중요하단다.
너무.. 빠르지도.. 늦춰지지도 않은..  생각의 속도..  
그건.. 내가 아는.. 관계의 타이밍.. 일까?!


근데.. 난 - 내가 무슨생각하는지도 모르는데..
지구인들은..  남이 어디까지-생각하는지까지..   아는거야?!
어떻게 아는거야?!!  말하지도 않고.. 어떻게 아는거냐구..?!
모르면.. 가르쳐주면..
되잖아..!!!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라는 CM송에나 나오는.. 말들 같은 말..  ㅡ"ㅡ
지구인들!! 당신들~ 독심술해??!!  말하지 않은데 어떻게 알아?!  
               

지구인들에겐.. 생각의 속도가.. 중요하단다.
너무.. 빠르지도.. 늦춰지지도 않은..  생각의 속도..  
그건.. 내가 아는.. 관계의 타이밍.. 일까?!


근데.. 난 - 내가 무슨생각하는지도 모르는데..
지구인들은..  남이 어디까지-생각하는지까지..   아는거야?!
어떻게 아는거야?!!  말하지도 않고.. 어떻게 아는거냐구..?!
모르면.. 가르쳐주면..
되잖아..!!!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라는 CM송에나 나오는.. 말들 같은 말..  ㅡ"ㅡ
지구인들!! 당신들~ 독심술해??!!  말하지 않은데 어떻게 알아?!  
               

나.. 또..  너무 생각많이 했낭?!  ㅡㅡ;;;
치.. 모르면 좀 어때?!!!  모른다고.. 바보라고.. 나랑 안 놀아줄꺼야?!  ㅡㅡ;;;

혼자만 이해하기.. 어려워..









실은..

from 하루하루.. 2006/11/21 20:42
외롭다고..      

           외로움을 즐기기엔.. 날씨마저도 너무 추워졌어..  어쩌지?!       

오래 가지 않았으면 해..  추운겨울에 외로움 느끼는거..      

그거  난 정말 별로거든..   ㅡ"ㅡ